하정우, 납치 공범 됐다.. 김준한에 15억 요구하더니 도망자 신세 (‘건물주’)[종합]
납치 공범이 된 하정우가 주범 김준한에게 15억을 요구했다. 15일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선 활성(김준한 분)의 유혹에 넘어가 납치 공범이 되는 수종(하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을 이유로 아내 이경(정수정 분)을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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