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L호텔 총괄셰프 만나 “딸기 뷔페 너무 비싸” 솔직 (‘사당귀’)
방송인 박명수가 L호텔 총괄 셰프를 만나 고가의 호텔 뷔페에 대한 불만을 전했다. 15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김송기 셰프의 보스라이프가 펼쳐졌다. 김 셰프는 L호텔 레스토랑 총괄로 휘하 직원만 638명. 이날 김 셰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