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떠난 종윤이 떠올리니 금세 회복… 함께 신나게 달렸다”
“종윤아, 약속 지켰다.” 박민호(27·국군체육부대)는 15일 열린 2026 서울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먼저 결승 테이프를 끊은 뒤 이렇게 외쳤다. 35km 지점까지 대회 3연패에 도전하던 김홍록(24·한국전력공사)과 엎치락뒤치락 선두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