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러닝 논문 보며 맹훈, 2연패 결실

대표 이미지
“올해 서울마라톤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작년 12월에만 1000km를 달렸다.” 김지호 씨(34·사진)는 15일 2026 서울마라톤 겸 제 96회 동아마라톤 마스터스 부문 남자부에서 정상에 오른 뒤 이렇게 말했다. 작년 대회 때 2시간18분30초의 기록으로 우승…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