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비추고 싶어서 연출가로 돌아온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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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활동할 때보다 몇 배 더 바빠졌지만, 작품 구상하는 것도, 어떤 배우가 역할에 잘 어울릴지 고민하는 것도, 작품의 균형을 맞춰가는 것도 다 즐겁고 재밌어요.”극단 58번 국도 나옥희 연출. (사진=김태형 기자)최근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에서 만난 나옥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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