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작별’ 류현진 “국가대표 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20년 동안 태극마크를 달 수 있어 영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류현진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마지막 (결승전)까지 하지 못하고 돌아와 너무 아쉽다”며 “그래도 국가대표로 어린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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