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천만’ 장항준에 돌변…태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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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20년 지기 절친 장항준 감독의 '천만 흥행'을 축하하며 유쾌한 투샷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제일 핫한 사람, 1도 안 변한 사람. 짧고 굵게 떠들다 옴. 내가 먼저 사진 찍자고 한 건 처음이라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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