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매닝 대체 선수로 ‘WBC 호주 대표’ 오러클린 영입…6주 계약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개막 직전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를 구했다.삼성은 16일 팔꿈치 인대 급성 파열로 유니폼을 벗은 맷 매닝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좌완 잭 오러클린을 영입했다고 밝혔다.6주간 총액 5만 달러(약 7500만원)의 조건이다. 오러클린은 6주 단…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