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끝내 무너졌다…못 참고 오열

대표 이미지
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던 개그우먼 신봉선이 투병 중인 가족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끝내 오열했다. 신봉선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큰이모 손"이라는 글과 함께 마산역 전경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큰 딸이 있는 마산으로 병원을 옮기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