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은영, 2개월 딸 육아 중…먹먹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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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마흔다섯이라는 나이에 시작된 '늦깎이 둘째 육아'의 현실적인 고충과 행복을 전했다. 지난 13일 박은영의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이 나이에 신생아라니.. 행복한데 현타오는 박은영의 현실육아 브이로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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