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유 2년’ 박용인, 과장 광고 의혹…상황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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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광고 혐의로 구설에 올랐던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에 대한 재판이 2심으로 향한다. 16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 제3형사부(항소)(다)는 오는 4월 29일 박용인의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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