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제2의 서장훈 되고파” 이수근 “월 6000만원 콩트 수업”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예능인으로 전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황재균은 1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56회에 출연해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최근 2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친 황재균은 방송인을 꿈꾸고 있으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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