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子, ‘어머니의 날’에 빅토리아 패싱하고 장모만 챙겨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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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영국 어머니의 날'에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을 무시하고 장모인 클로디아 펠츠에 찬사를 보냈다. 16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71번째 생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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