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요트대회 첫 통영 기항…김한울 씨 “모험심, 지역 함께 크는 행사 되길”
“동이 트니 눈앞에 바다 너머로 통영이 보였어요. 감개무량했습니다.”‘경남통영호’를 타고 12일 중국 칭다오를 출발해 16일 경남 통영항에 도착한 김한울 씨(52)는 이렇게 입항 소감을 밝혔다. 김 씨는 전 세계 요트인들 사이에서 권위 있는 대회로 꼽히는 ‘클리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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