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25살 子 대변 상태 체크하고 통제하는 母에 “아들 위해서라고 하지마” (‘가족지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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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불안으로 25세 아들의 생활습관은 물론 대변 상태까지 체크하는 '비트가족' 어머니에 오은영 박사가 사이비 종교와 유사하다며 일침을 날렸다. 16일 MBC '오은영 리포트 - 가족 지옥'에선 아들이 걱정되는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가 부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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