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밟혀 쓰러진 황인범… 대표팀 중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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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홍명보호’의 중원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은 16일 엑셀시오르와의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이날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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