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400만 코앞인데…’불화’ 인정→분위기 심각

대표 이미지
배우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당시 현장 분위기가 심각해졌던 일화를 공개했다.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는 1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배우가 출연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장항준 감독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