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애니메이션 황금기 이끈 ‘도라에몽 아버지’ 별세…향년 8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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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시리즈를 20년 넘게 이끌며 일본 애니메이션의 황금기를 일군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이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장례는 유족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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