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3년 연속 LPBA 대상 등 6개 부문 수상
‘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3시즌 연속 프로당구 여자부(LPBA) ‘최고의 별’이 됐다. 김가영은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2025-26시즌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에서 시즌 포인트 랭킹 1위(12만2900포인트)로 대상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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