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갈등, 영화까지 번졌다… 베이징영화제 ‘일본 주간’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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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일 관계가 다시 경색되는 가운데, 오는 4월 열리는 중국 베이징국제영화제에서 ‘일본 영화 주간’ 행사가 올해는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챗gpt 생성 이미지)1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영화 주간을 공동 주최해온 일중영화제실행위원회 측은 중국 측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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