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아빠’ 박성웅, 아들 잘 키웠네 “17살인데 아직도 입에 뽀뽀” (‘틈만나면’)
박성웅이 아들과의 일상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박성웅, 이상윤이 출연했다. 이날 '틈친구'로 박성웅, 이상윤이 등장했다. 유재석이 "대치 키즈 맞네"라고 하자 박성웅은 "대치 키즈는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