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유튜브로 본다…유튜브-FIFA 공식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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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의 일부 경기를 동영상 공유 플랫폼 유튜브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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