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공격도 블로킹… 불혹에도 ‘천수배구’

대표 이미지
“은퇴 뒤로 다 미뤘다.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 경기 오산시에 있는 한국전력 배구단 훈련장에서 최근 만난 신영석(40·미들블로커)은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오른 무릎은 연골이 다 닳아 없어져 수술을 권유받았다. 하지만 수술받고 재활까지 하면 1년이 날아가는 거 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