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안 했으면 어쩔 뻔”…스턴트 대역 전문에서 유명 배우 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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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트 대역으로 시작해 유명 여배우가 된 리이퉁이 화제다. 그는 자오리잉의 스턴트 대역으로 시작해 주연배우로 발돋움했다. 그는 1년만에 14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현실 속 신데렐라’라는 별명을 얻었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본명이 리쉐인 리인 리이퉁은 1990년 9월 중국 북부 산둥성 지난에서 태어났다. 베이징 무용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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