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냄새 난다고”…추성훈, 日 학창 시절 차별 고백
파이터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재일교포 출신으로 인해 학창시절 차별을 당했음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마지막 여정으로 추성훈의 고향인 일본 오사카 먹방 투어를 떠났다. 추성훈은 앞장서서 오사카 도시 곳곳, 골목 구석구석에 위치한 맛집을 연이어 알려주며 오사카 1등 가이드다운 면모를 보였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