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 ‘연봉왕’ 등극…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 연봉 상승액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39)가 2026시즌 프로야구 ‘연봉왕’에 올랐다.한국야구위원회(KBO)가 18일 발표한 2026년 프로야구 선수단 등록 현황에 따르면 양의지는 올해 KBO리그 등록 선수 529명(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가운데 가장 많은 42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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