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승률 2위로 우리카드 ‘봄배구’ 이끈 박철우…최초 대행 챔프전 우승 정조준
“박철우! 박철우!”17일 대전 충무체육관.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 선수들은 삼성화재와의 2025~2026 V리그 최종전에서 3-0으로 이긴 뒤 박철우 감독대행(41)의 이름을 연호했다. 우리카드는 이날 승리로 승점 57(20승 16패)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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