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에 붉은색 조명...하이브 “정치적 해석말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앞두고 서울 주요 랜드마크가 붉은색으로 물들자 정치적 해석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 BTS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모회사 하이브는 18일 “광화문광장 공연의 붉은색은 ‘아리랑’ 앨범의 키 컬러를 적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 역시 하이브의 요청에 따라 붉은색을 활용하고 있다”며 “대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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