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이 돈 빌리고 잠적 의혹…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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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경찰이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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