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스탠딩 배우 됐다…파격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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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클라이맥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클라이맥스’에서 나나는 판을 움직이는 비밀 정보원 황정원 역할로 첫 등장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나나는 등장할 때마다 극의 긴장감을 잡아 끌어올리는 무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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