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 사과’ 백성현, 나오자마자 ‘초대박’…모두가 찬양했다

대표 이미지
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앞서 지난 8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예정됐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갑작스러운 당일 취소 소식을 통보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