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4.3% 기록…전 국민 신드롬 일으킨 한국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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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이 오는 4월 6일 전격 부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8월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안동역 약속 10년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14년 전 청춘 버스로 불리었던 273번 버스의 낭만을 다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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