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통’ 이란 떠나 호주 망명한 여자축구선수, 히잡 벗고 ‘제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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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 이란으로 돌아가지 않고 호주로 망명한 이란 여자축구선수 2명이 히잡을 벗어 던지고 활짝 웃었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에 남은 2명의 선수가 히잡을 쓰지 않은 채 호주 A리그 클럽 훈련에 합류, 밝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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