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시범경기 첫 등판 161㎞ ‘쾅’…이정후 1볼넷·김혜성 1안타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부터 시속 160㎞가 넘는 공을 뿌리며 투타 겸업에 시동을 걸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오타니를 상대로 볼넷 1개를 얻어냈고, 다저스의 김혜성은 나흘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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