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불륜남’ 전노민, 9살 딸과 생이별…되돌릴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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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노민이 9살 딸을 유학 보낼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TV조선 '닥터신'에서 유명 스타일리스트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도전하는 전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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