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교 연재칼럼] AI전성시대 마을방송국 시대, 기록하고 공유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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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방송국이 될 수 있는 시대다. 거창한 장비나 대형 스튜디오가 없어도 자신의 생각과 경험, 동네의 이야기와 일상의 기록을 세상과 연결할 수 있다. 이른바 ‘마을방송국’의 시대다. 예전에는 소수의 언론사와 방송사만이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했지만, 지금은 개인이 직접 찍고, 쓰고, 편집하고, 전송한다. 누구나 1인미디어사가 될 수 있다는 말은 더 이상 과장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 무엇을 어떤 태도로 기록하고 공유하느냐다.요즘 유튜브를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은 첫 단계에서부터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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