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사 박보검·연극반 교사 김태리…배우들의 '무공해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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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서바이벌, 연애 리얼리티, 부부 상담 등 강도 높은 매운맛 콘텐츠가 주류를 이루는 방송계에서 배우들의 예능 도전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박보검은 전북 무주의 앞섬마을에서 이발소를 운영하고, 김태리는 폐교 위기에 놓인 경북 문경의 초등학교에서 연극반을 이끌며 힐링을 선사한다.예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두 배우는 자극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도파민 콘텐츠' 대신 잔잔한 미소가 번지는 '무공해 예능'을 택했다.박보검의 tvN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절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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