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본 신상우호…세대교체 집중하며 AG·월드컵·올림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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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을 달성한 ‘신상우호’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다시 주요 국제 대회 준비에 집중한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24년 10월 콜린 벨 전 감독의 후임으로 신상우 감독을 선임해 새판을 짰다.지난해 장장 20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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