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부터 달아오른 방망이…부상에 울었던 최정, 올해 명예 회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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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 타자 최정이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선보이며 부활 날갯짓을 하고 있다. 최정은 올해 시범경기에 4차례 출전해 타율 0.556(9타수 5안타) 2홈런 6타점 2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1.822를 작성하며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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