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변신’ 박신양, 대작 의혹에…공식 입장

대표 이미지
배우 겸 화가 박신양(57)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직접 해명하며 그간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19일 방송된 KBS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박신양은 화가로 활동하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금까지 그린 그림만 200점이 넘는다고 밝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