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공백 깨고 돌아온 BTS…‘아리랑’에 새긴 BTS의 시간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총 14곡에 이들의 정체성과 지나온 시간을 응축한 앨범이다. 긴 공백 끝에 다시 선 일곱 멤버는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들이 어디서 출발했고, 무엇을 견디며 여기까지 왔는지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거센 흐름을 거스르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기어이 넘어가겠다는 의지를 ‘삶에 대한 사랑’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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