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랑, ‘8년 인연’ 끝…각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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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의 간판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들과 이별한다. 지난 2015년 KBS 입사 이후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뉴스 9'의 기상 정보를 담당해온 그는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시청자들과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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