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10년 스트리밍 기술력 집약…‘BTS 컴백 라이브’ 전 세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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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세계 어디서든 동시에 같은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시대를 연다. 넷플릭스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생중계를 앞두고 서울 씨네큐브광화문에서 20일 사전 미디어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넷플릭스는 라이브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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