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구제역 이어 또…엎친 데 덮친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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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쯔양이 먹방 중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제보한 대학 동창이 약식기소 됐다. 20일 MBC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호경)는 지난달 2일 오 모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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