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최대한 무대 가까이"…밤샘 피곤에도 웃음꽃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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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준석 양수연 기자 = "티켓을 못 구했지만, 최대한 무대 가까이 자리를 잡고 싶어서 밤을 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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