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37년 만에 ‘칼부림’ 가해자 용서…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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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 17회에서는 경력 도합 109년 차 ‘트로트 리빙 레전드’ 남진과 조항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남진은 수도 없이 생사가 오갔던 일촉즉발의 ‘월남전 참전’ 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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