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피는 못 속인다…과거 싹 다 들켜버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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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이 단종을 보좌하던 조선시대 인물 엄흥도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더불어 주목받고 있다. 채널 '순풍 선우용여'는 지난 1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실제 자손 엄홍길 대장과 선우용여가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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