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먼길 돈 하객들·축사에 BTS 등장…검문에 청첩장 찾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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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김준태 조현영 양수연 이의진 기자 = "따릉이도 안 된다니…무조건 멀리 걸어와야 하니까 화가 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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