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코드는 한복”…보랏빛 치마 입고 ‘광화문 컴백쇼’ 찾은 BTS 팬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 광장 곳곳에는 보랏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공연명인 ‘아리랑’을 드레스 코드로 승화시킨 것으로, 정성껏 준비한 개량 한복을 입고 서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공연 전의 설렘을 만끽했다. 한국에서 5년 간 생활 중이라는 루마니아인 수로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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