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모녀, ‘자택 침입’ 강도와 대면 거부.. “증인 불출석”

대표 이미지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A씨와의 대면을 거부했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나나의 어머니는 지난 2월 26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강도상해 혐의 증인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한 데 이어 지난달 5일 불출석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